![[사진 : 제니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https://cdn.www.univkoreanews.com/w900/q75/article-images/2026-04-21/88e09b43-72b6-4c33-a19e-f15c0a58e8c4.png)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솔로 신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강타했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니의 신곡 '드라큘라(Dracula)'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5위에 올랐다. 이는 제니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달성한 역대 최고 순위로,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입증하는 지표다.
빌보드 '핫 100'은 미국 현지 스트리밍 데이터, 라디오 방송 횟수, 음원 판매량을 종합해 산정하는 가장 권위 있는 차트다. 제니의 이번 상위권 진입은 탄탄한 글로벌 팬덤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인기까지 완벽하게 뒷받침되었음을 의미한다.
가요계 전문가들은 발매 직후 주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성적이 이번 호성적의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무장한 제니가 향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써 내려갈 새로운 최고 순위 경신의 역사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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