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INNIT ENTERTAINMENT]](https://cdn.www.univkoreanews.com/w900/q75/article-images/2026-07-28/879848e6-d158-4efb-9a93-be29cc981570.jpg)
JYP엔터테인먼트의 신규 레이블 이닛엔터테인먼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7인조 완전체 데뷔 라인업을 최종 확정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닛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리 데뷔 신보 'HUNGRY (Side B)'의 개인 및 유닛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베일을 벗은 멤버는 국초록, 신혜원, 유, 키라라 등 4인이다. 앞서 선공개된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에 이어 마침내 7인조 완전체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오디션 검증 마친 실력파 멤버 대거 포진…4인 4색 매력 발산
새롭게 공개된 티저 속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당당한 포니테일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뽐낸 국초록,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 신혜원, 유니크한 금발로 키치한 매력을 더한 유, 세련되고 도회적인 비주얼의 키라라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유닛 포토에서는 멤버 간의 끈끈한 호흡과 압도적인 비주얼 합이 돋보였다.
무엇보다 아워벌스데이는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이 검증된 멤버들이 대거 합류해 글로벌 K팝 팬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신혜원: JTBC 'R U Next?(알유넥스트)'에 출연해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올라운더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유: SBS '유니버스 티켓' 출연에 이어, 최근 박진영이 이끄는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스타성을 완벽하게 검증받았다.
'걸그룹 명가' JYP의 새로운 비전…박진영 전폭적 지원사격
원더걸스를 시작으로 미쓰에이, 트와이스, 있지(ITZY), 엔믹스(NMIXX)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걸그룹 명가'로 자리매김한 JYP엔터테인먼트가 산하 레이블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인 만큼, 이들의 향후 행보에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JYP의 수장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 역시 전폭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진영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아워벌스데이 멤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현장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정식 데뷔 전부터 화제성과 탄탄한 실력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는 아워벌스데이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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