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쏘스뮤직(르세라핌 인천 콘서트 포스터)]](https://cdn.www.univkoreanews.com/w900/q75/article-images/2026-05-07/de9486b6-46e2-4a2c-ba96-0751b3b3d3a0.jpg)
르세라핌 인천 콘서트 포스터 [사진=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압도적인 스케일의 두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소속사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위버스를 통해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인천(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의 개최 소식과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해당 공연은 오프라인 관람뿐만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르세라핌은 요동치는 거센 물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강인한 눈빛을 발산하며, 어떠한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지난해 첫 월드투어 당시 파격적인 무대 연출로 찬사를 받았던 만큼, 이번 'PUREFLOW' 공연에서는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천 공연을 마친 르세라핌은 본격적인 글로벌 대장정에 나선다. 일본 5개 도시(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와 미국 9개 도시(로스앤젤레스, 타코마,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D.C., 뉴어크)를 순회한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유럽 음악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어 11월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까지 전 세계 23개 도시에서 총 32회에 달하는 대규모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월드투어 개막에 앞서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PUREFLOW pt.1)'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하며 흥행 예열에 나선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